지카스월드 : GECAS WORLD

We Make Happiness For the People

GCAS

GCAS 소개

Quantum mechanics

양자역학을 응용해 생성된 암호 키!
도청, 감청, 해킹 원천 차단!
암호화 화폐의 이슈 = 보안 + 처리속도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욱 강력하고 안전해진 새로운 보안기술 시스템, 빛의 속도에 도전하는 블록체인 복합결제 시스템

당사는 금융과 통신의 융합을 기반으로 모바일 Cross-Border Payment 시장 개척을 위한 시스템 구축과 동시에 Bluego기술을 활용한 결제 서비스, LBS기반 서비스 및 부가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다양한 응용 기술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미국청산예탁결제기관(DTCC)’의 경우, 매일 약 1억 건(초당 최대 1,200건)의 이체를 처리하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주식거래소 시스템은 최대 초당 8,000건 까지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엄청난 처리능력은 아직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구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블록 후보를 만들어 제출하고 분산합의를 통해 하나의 블록을 선정하여 신뢰할 수 있는 블록으로 인정받는 구조입니다.

네트워크 상에서 블록을 공유해야 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너무 많은 블록이 동시에 만들어지 면 하나의 블록을 선택하기 어렵기 때문에 블록생성 시간에 제한을 두기 마련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10분마다 하나의 블록을 생성하고, 이더리움의 경우 약 12초 마다 하나의 블록을 생성합니다. 이더리움에서 내가 보낸 트랜잭션 결과를 확인하려면 약 1~2분 정도를 기다려야 합니다.

R3에 제출한 이더리움 보고서에 따르면 현 이더리움의 TPS(Transaction Per Second는 약 10tps이고 비트코인의 경우 약 7tps입니다.

우리의 코드분할접속 다중방식의 데이터 코드암호화 전송 기술과 채널의 세분화 분할 기법인 프라이빗 4thBlockChain은 획기적인 트랜잭션 속도 개선을 통해 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미주와 각국의 Division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GECASWORLD FOUNDATION
GCAS 제원
  • • 알고리즘 : X13 -> 4thBlockchain 으로 교환
    • 총량 : 100,000,000 CAS
    • 태양광 발전량에 따라 자동으로 코인이 전송되는 전산 프로그램
    • 채굴방식 : POW/POS 하이브리드
    • 블록 생성 주기 : 1분

  • •초기채굴 : 3억개
    •7억개는 50년간 채굴 반감기 없이 매년 1400만개 채굴
    •자체 pow채굴 채굴장 운영 또는 태양광 발전 설비에 채굴기를 설치하여 보상
    •풀장을 만들어 채굴기에서 채굴되는 코인은 본사로 송금
    •발전소는 발전량에 의해 분배

GECAS BLOCKCHAIN SYSTEM
GECAS PAY

비전

재생에너지 3020정책

- (소규모사업)기존 RPS와 FIT 제도의 장점을 결합한 한국형 FIT제도 한시적으로 도입하여 안정적 수입 보장과 더불어 절차를 간소화

• FIT(발전차액지원제도) : 정부가 재생에너지 전력을 고정가격에 사주고 사업자의 수익을 보장하는 제도
  ※ 한국형 FIT : 발전 6사 의무구매. 20년간 안정적 수익창출 . REC 발급. 입찰 생략
   ▶ 협동조합 및 농민 : 100KW 미만, 개인사업자 : 30KW / 5년 한시 적용 검토
   ▶ 사회적 경제기업(협동조합)이 참여한 사업, 시민참여펀드가 투자된 사업 등에 REC 가중치 여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
   ▶ 농사와 태양광 발전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시범사업” 추진

- 광역지자체 주도로 발굴한 부지에 대한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입지적 적성을 검토하여 재생에너지 발전지구로 지정하고 사업자에게 부지를 공급함으로써 인·허가 등 사업자의 원활한 사업 추진도 지원할 계획

- 대규모 프로젝트의 수용성 확보를 위해 일정비율 이상의 주민들의 지분 참여시 REC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기존의 지분투자형 “주민참여모델” 외에 채권투자형, 펀드투자형 등 신규모델에도 인센티브 확대 추진

- 농업진흥구역 내 규제 완화, 국·공유재산 제도개선 등 입지규제 및 사업 수익성을 저해하는 각종 제도 개선을 추진

- 지역별 보급계획 수립, 전담조식 보강 등 지자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중앙정부 와 지자체간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상시 운영 (2017. 08 발족)

- 폐기물, 우드펠릿 등에 대한 REC 가중치 축소(2018년 초) 하고, 국제기준 및 국내여건을 감안하여 비재생 폐기물을 재생에너지에서 제외 추진

- 분산전원 확대를 위해 필요한 전력중개시장, ESS·연료전지 육성

태양광 관련 제도개선(안)
재생에너지 3020계획 中

 

 
구 분 현 황 개선안
태양광 발전용 농지 일시 사용제 도입 농업진흥구역은 농지 활용도나 보전가치가 낮아도 태양광 활용 불가능 농업진흥구역 중 염해 피해 간척농지는 태양광 용도로 농지 일시 사용(20년) 허용(농지법 개정)
농업진흥구역 내 태양광 설치영역 확대 농촌진흥구역내 2015년말 이전 준공한 건축물의 지붕에 한해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가능(농지법 시행령 제29조) 태양광 설치 가능 건축물의 준공식(2015년말) 제한을 폐지(농지법 시행령 개정)
개발행위허가 기준 간소화 환경훼손이나 토지형질 변경을 수반하지 않는 수상태양광 및 개발행위허가 완료된 건축물 위에 태양광 설비 설치에도 개발행위허가를 요구 중 수상태양광 및 기존 건축물 위 태양광에 대해 시설의 특성을 감안하여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최소화(지자체에 운영방안 전달)
개발제한구역 내 태양광 입지제한 완화 ‘기존 건축물 상부나 대지화되어 있는 토지’만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반영 없이 태양광 설치 가능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반영 없이 설치 가능한 부지에 기존 공작물 상부를 추가(지침 개정)
태양광 농지 보전 부담금 감면 농지용도 변경에 따라 납부하는 농지보전부담금(공시지가의 30%)의 감면 제도가 있으나, 태양광은 감면대상에 미포함
*공용·공공용/농·어업용 시설 대상
태양광 발전사업에 농업인이 참여하는 겨우, 농지보전부담금의 50% 감면 추진(농지법 시행령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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