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스월드 : GECAS WORLD

We Save The World For the People

재단활동

개요

Overview
  • 세계 각국 태양광 발전
    누적 설치량

    전세계 골프장에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통한 재생에너지 금융 플랫폼구현을 제안합니다.

  • 중장기 세계 태양광시장 전망

    • 2040년 까지 연 120GW 태양광 수요가 발생
    • 연 1,500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이루어질 전망
    • 태양광 발전의 경제성 향상 및 온실가스 감축 이슈는 태양광산업 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 2015년 세계 각국 태양광 발전
    신규 설치량 전망

    자료: IEA PVPS, 2015 Snapshot of Global Photovoltaic Markets

  • 점점 높아지는 태양광 발전
    단가 경쟁력

    자료: 한국수출입은행

  •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기업들은
    재생가능에너지로 빠르게 전환

    세계 유수의 많은 IT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을 경제성도 떨어지고 안전하지도 않은 원전이 아니라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은 무려 18GW의 전력을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원전 18기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세계적으로 111개 기업이 100%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선언했습니다. 페이스북 같은 인터넷 서비스 기업 뿐 아니라 자동차 제조사인 BMW, TaTa모터스 등도 그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 솔루션 개발

    블록체인, 전자지갑, 한국전력 연동 플랫폼 개발

굿모닝트리

 

태양광사업

 

태양광발전소 공사비 및 수익

 

  • 국내 A골프클럽 주차장 3,000평

    •시간당 발전용량 1,109Kw
    •평균 발전시간 3.4시간
    •연간 예상발전량 1,375Mw
    •공사비 1,913,600,000원
    •발전수익 224,250,000원/년
    20년 장기계약
    한전판매수익(SMP) : 80,000원/Mw
    정부지원판매수익(REC) : 100,000원/Mw

년간 598Mw 발전의 효과

 

  • 460가구 전력 공급

    460가구
    전력 공급

  • 37만리터의 휘발유 연소량

    37만리터
    휘발유 연소량

  • 620톤의 CO2 및 온실가스 감소

    620톤
    CO2 및 온실가스 감소

  • 430대 온실가스 감소

    430대
    온실가스 감소

  • 13만 그루의 잣나무

    13만 그루
    잣나무

골프장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따른 발전 및 탄소 배출권 수익

골프장 주차장 3,000평, 년간 기준

골프장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따른 발전 및 탄소 배출권 수익
골프장
(개)
공사비
(억 원)
발전량
(Gw)
가구수
(가구)
휘발유
(리터)
자동차
(대)
잣나무
(그루)
온실가스
(톤)
발전수익
(억원)
탄소배출권수익(억원)
(t당 23,000원 기준)
1 19 1.4 460 37만 430 13만 620 2.3 0.14
10 190 14 4,600 370만 4,300 130만 6,200 23 1.4
50 950 70 23,000 1,850만 21,500 650만 31,000 115 70
100 1,900 140 46,000 3,700만 43,000 1,300만 62,000 230 140
500 9,500 700 230,000 18,500만 215,000 6,500만 310,000 1,150 700
1,000 19,000 1,400 460,000 37,000만 430,000 13,000만 620,000 2,300 1,400
5,000 95,000 7,000 2,300,000 185,000만 2,150,000 65,000만 3,100,000 11,500 7,000
10,000 190,000 14,000 4,600,000 370,000만 4,300,000 130,000만v 6,200,000 23,000 14,000

그린 캠페인

 

인간이 진 가장 큰 빚은 자연으로부터 진 빚입니다.
지카스월드는 환경재단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데 동참하겠습니다.

문화로, 캠페인으로 세계와 함께 하는 지구온난화 방지 캠페인
  • 이산화탄소 농도를 350ppm으로 낮추기 위해 전 세계 188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지구온난화 방지 캠페인 <350 캠페인> 환경재단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언론과 함께 하는 캠페인, 기업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사업, 청년들과 함께 하는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과 퍼포먼스를 기획하고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린바이크 기증
  • 2015년 4월, 환경재단은 대기오염이 심각한 미얀마에 친환경 교통수단을 보급하기 위해 국내에서 버려진 자전거 폐자전거를 정비해서 도빈 보육원을 비롯한 만달레이주 청소년 시설 6곳에 전달했습니다. 미얀마 청소년 2282명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인의 350 캠페인

그린 생명 프로젝트

 

아시아 태양광 전등 프로젝트 "일만개의 태양을 나누다"
"에너지 빈곤 국가에게 있어 지속가능하며 효율적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국가발전과 직결된다" Global Energy Poverty, IEA 2011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선정한 국가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바로 ‘에너지 빈곤’. 환경재단은 전기가 없어서 미래를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생각했습니다. 지금 당장 빛을 전달하되, 전기료 걱정 없이 지속적이고 안전하게 빛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태양광 전등! 환경재단은 2012년부터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아시아 지역에 건강한 자연에너지 태양광 전등 1만개를 지원하는 "아시아 태양광 전등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네팔, 몽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아시아 8개국 1만가구에 호흡기 질환과 연료비 걱정 없는 친환경 자연에너지 태양광 전등을 지원하여 아이들이 배움을 통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시 탕와이현 쿠케 마을(Cu Khe Village, Thanh Oai District, Hanoi)
  • 2014년 7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총 22톤 규모의 빗물이용시설을 지원하여 380명의 유치원생들과 260명의 학생들에게 안전한 식수를 지원하고 빗물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시 껀저현 엉 응이아 초등학교(Trường tiểu học An Nghĩa)
  • 2015년 11월, 엉 응이아 초등학교에 총 19톤 규모의 빗물이용시설을 지원했습니다. 초등학교에는 325명이 공부하고 있으며 학교 건물 공사 관계로 임시 등교 중인 유치원생 100명과 중학생 224명을 포함해 649명의 학생들이 깨끗한 식수를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카르타 지역 북자카르타시 쁘자갈란 중학교(SMPN 1112 Pejagalan)
  • 2017년 5월 빗물이용시설이 완공됐습니다. 이 시설로 쁘자갈란 중학교의 733명의 학생들은 깨끗한 식수와 세면용 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북 자카르타는 상습 침수 지역이라 홍수 시 학교 전기, 물 공급이 끊기는데 주변마을의 비상수원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에코-빌리지 프로젝트
  • 환경재단은 2006년부터 캄보디아, 라오스, 몽골, 네팔 등 아시아의 이웃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식수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물을 만들고 빗물을 활용하여 경제적이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 사람들과 힘을 합쳐 빗물활용시설을 세우기도 했지요. 그리고 2012년부터는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아시아의 마을에 태양광 전등을 나눠주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인 홍수와 태풍, 대지진으로 고통 받는 소박한 이웃들의 삶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시작했습니다.

    안전한 대피시설, 내일을 준비하기 위한 교육, 지속가능한 일자리… 각 지역의 환경적 가치에도 주목하고 이를 보존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에 지역 주민들이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을 사람들과 함께 교육, 식수, 에코투어 등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 보자.’라는 취지로 <에코-빌리지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시아 우물 지원

GECAS 소개

GECAS
G ▶ GOLF

전세계 골프장 개수 42,000여개

EC ▶ ECO

'탈 원전'과 '친환경 대체 에너지 정책'을 핵심으로 하는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인 신•재생 3020(2030년 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20% 달성)의 주요 키워드는 '안전'과 '환경'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30년까지 설비용량(누적)을 63.8GW까지 보급
•신규 설치량 중 태양광과 풍력의 비중 80%로 확대
•연평균 설치량 : 기존 1.7GW에서 3.8GW로 확대
•태양광 및 풍력 비중 확대를 위한 산업단지 지정
•국내 산업 생태계 육성, 수출지원, 세금감면 등 혜택 확대

CA ▶ CARBON

교토의정서 가입국들은 2012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990년 대비 평균 5% 정도 감축해야 하는데, 이를 이행하지 못하는 국가나 기업은 탄소배출권을 외부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교토의정서가 발효되어 국가별로 배출 가능한 온실가스량이 배정되면 기업도 일정 기준의 규제를 받게 됩니다. 이때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기업은 에너지 절감 등 기술개발로 배출량 자체를 줄이거나 배출량이 적어 여유분의 배출권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으로부터 그 권리를 사서 해결해야 합니다.

S ▶ SOLAR

“2050년 세계발전량 16% 태양광이 차지” 문재인 정부는 현재 총 5.7GW 수준인 국내 태양광 발전 용량을 2030년 36.5GW까지 확대하겠다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원자력발전소의 위험과 화석에너지의 고갈, CO2 고갈 등 환경문제 등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의 향후 전망은 밝은 것으로 관측됩니다. 태양광은 정부 정책사업이고 국제협약사항입니다. 게다가 태양광은 자연에서 무한한 에너지를 얻는 만큼 세월이 갈수록 기술은 향상되고 비용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이에 태양광은 앞으로 시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2017년 12월말 기준 태양광 100KW 발전 기준 월 수익금은 250~300만원 가량입니다. 투자금액 2억 원 대비 월 15%가량 수익이 보장되며, 이는 모듈 보장기간 25년을 기준한 것으로 그 이후 전력 생산이 떨어질 뿐 여전히 가동을 전제하면 수익성은 더 높아집니다. 이 기간 중 한국전력거래소를 통해 국가에 전력을 파는 형식이기 때문에 수익의 안정성도 꾸준히 유지됩니다. 전력저장장치(ESS)를 설치할 경우 수익이 5배까지 높아집니다. 이에 태양광발전사업은 안정적일 뿐 아니라 투자 대비 수익성이 여타 사업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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